🧳 1. 기본 공통 준비물 (필수)
🔹 여권·신분·문서
여권은 출국 6개월 이상 남았는지 확인해야 하며, 분실 대비로 스캔본을 휴대폰과 이메일에 저장해두면 좋다. 항공권, 숙소 예약 정보, 여행자보험 가입 내역도 출력본과 PDF 버전을 모두 준비하면 안전하다.
🔹 돈·결제 관련
- 신용카드 / 체크카드
- 해외 결제 수수료 낮은 카드 1장 추가
- 소액 현금
태국·일본은 현금 사용이 남아서, 적당한 금액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 전자 기기
멀티 어댑터는 전 지역 공통이지만 런던은 반드시 G타입이 필요하다. 카메라나 노트북까지 가져갈 경우 콘센트 개수 대비 멀티탭 하나 챙기면 편하다.
🔹 약·건강 용품
첫 해외여행에서는 예기치 못한 음식, 기후 변화 때문에 배탈이나 감기 증상이 쉽게 생길 수 있다. 따라서 평소 사용하는 약과 기본 구급 세트를 챙겨 두면 여행 내내 편하다.
🌏 2. 국가별로 꼭 추가해야 할 아이템
🇹🇭 태국
태국은 고온다습하고 벌레가 많기 때문에, 벌레 퇴치제·모기 스프레이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 또한 자외선이 매우 강해 SPF 지수가 높은 선크림을 챙기고, 실내는 냉방이 강하므로 얇은 긴팔도 필요하다.
🇬🇧 런던
런던은 하루에도 날씨가 여러 번 바뀌는 도시다. 미세한 비가 자주 내려 작은 우산이나 방수 재킷이 꼭 필요하다. 기온이 낮은 편이라 레이어드 가능한 옷을 챙기는 것이 좋다.
🇯🇵 일본
일본은 교통카드(Suica·PASMO)를 사용하면 지하철·편의점까지 모두 해결된다.
지방 도시에서는 현금을 쓰는 곳이 많기 때문에 1만 엔 정도의 현금도 필수.
포켓와이파이나 eSIM을 준비하면 이동 중 데이터 걱정 없이 여행할 수 있다.
🎒 3. 가방 하나로 여행하는 초간단 패킹 팁
✔ Tip 1. 옷은 3일치만
길게 여행해도 세탁이 가능하기 때문에 3일~4일 분량이면 충분하다.
흰 티·셔츠·바지·얇은 아우터 중심으로 최소 구성만 챙긴다.
✔ Tip 2. 색깔은 하나로 통일
블랙·화이트·베이지 중 하나만 잡으면 모든 옷이 자동으로 코디된다.
특히 런던 같은 도시 여행에서는 심플한 컬러 조합이 가장 편하다.
✔ Tip 3. 현지에서 해결 가능한 물건은 구매
우산, 모기약, 바디워시, 물티슈 등은 현지에서 구입하면 돌아올 때 버릴 수도 있어 짐이 가벼워진다.
✔ Tip 4. 파우치 분리
여권·전자기기·세면도구·의약품을 파우치별로 정리하면 공항 보안 검사도 빠르고 잃어버릴 위험도 줄어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