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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해외여행 준비물 체크리스트 (태국·런던·일본 공통 + 국가별)

히이라시 2025. 11. 19. 21:24

🧳 1. 기본 공통 준비물 (필수)

🔹 여권·신분·문서

여권은 출국 6개월 이상 남았는지 확인해야 하며, 분실 대비로 스캔본을 휴대폰과 이메일에 저장해두면 좋다. 항공권, 숙소 예약 정보, 여행자보험 가입 내역도 출력본과 PDF 버전을 모두 준비하면 안전하다.

🔹 돈·결제 관련

  • 신용카드 / 체크카드
  • 해외 결제 수수료 낮은 카드 1장 추가
  • 소액 현금
    태국·일본은 현금 사용이 남아서, 적당한 금액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 전자 기기

멀티 어댑터는 전 지역 공통이지만 런던은 반드시 G타입이 필요하다. 카메라나 노트북까지 가져갈 경우 콘센트 개수 대비 멀티탭 하나 챙기면 편하다.

🔹 약·건강 용품

첫 해외여행에서는 예기치 못한 음식, 기후 변화 때문에 배탈이나 감기 증상이 쉽게 생길 수 있다. 따라서 평소 사용하는 약과 기본 구급 세트를 챙겨 두면 여행 내내 편하다.


🌏 2. 국가별로 꼭 추가해야 할 아이템

🇹🇭 태국

태국은 고온다습하고 벌레가 많기 때문에, 벌레 퇴치제·모기 스프레이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 또한 자외선이 매우 강해 SPF 지수가 높은 선크림을 챙기고, 실내는 냉방이 강하므로 얇은 긴팔도 필요하다.

🇬🇧 런던

런던은 하루에도 날씨가 여러 번 바뀌는 도시다. 미세한 비가 자주 내려 작은 우산이나 방수 재킷이 꼭 필요하다. 기온이 낮은 편이라 레이어드 가능한 옷을 챙기는 것이 좋다.

🇯🇵 일본

일본은 교통카드(Suica·PASMO)를 사용하면 지하철·편의점까지 모두 해결된다.
지방 도시에서는 현금을 쓰는 곳이 많기 때문에 1만 엔 정도의 현금도 필수.
포켓와이파이나 eSIM을 준비하면 이동 중 데이터 걱정 없이 여행할 수 있다.


🎒 3. 가방 하나로 여행하는 초간단 패킹 팁

Tip 1. 옷은 3일치만

길게 여행해도 세탁이 가능하기 때문에 3일~4일 분량이면 충분하다.
흰 티·셔츠·바지·얇은 아우터 중심으로 최소 구성만 챙긴다.

Tip 2. 색깔은 하나로 통일

블랙·화이트·베이지 중 하나만 잡으면 모든 옷이 자동으로 코디된다.
특히 런던 같은 도시 여행에서는 심플한 컬러 조합이 가장 편하다.

Tip 3. 현지에서 해결 가능한 물건은 구매

우산, 모기약, 바디워시, 물티슈 등은 현지에서 구입하면 돌아올 때 버릴 수도 있어 짐이 가벼워진다.

Tip 4. 파우치 분리

여권·전자기기·세면도구·의약품을 파우치별로 정리하면 공항 보안 검사도 빠르고 잃어버릴 위험도 줄어든다.